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균형과 명료함 속에서 자신을 다시 만나는
아사나와 프라나야마 수련
요가의 길 위에서

저는 요가를 수련하며, 대안학교 교육과 해외인도주의 지원 활동을 거쳐, 현재는 국제기후활동을 위한 종교 간 협력 단체에서 시민사회 활동가로 일하고 있습니다. 현재 아엥가 요가 Level Ⅱ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 제 수련은 아엥가 요가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, 동시에 요가의 문턱을 낮춰 지역사회와 연대하고자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. 요가가 자신의 치유로부터 시작해 지역사회를 향한 연대와 돌봄의 감각을 회복하는 길이 되기를 바라며, 이 길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 저의 스승으로는 홍귀석(Peggy), 자와하르 반제라(Jawahar Banjera), 알리 다시티(Ali Dashti), 우다이 보살레(Uday Boshale)가 있습니다.
프로그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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